이니스프리 4월 지구의 달 에디션 출시

PCR 유리 소재 함유 대용량 패키지로 선봬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4-04-08 13: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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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이니스프리가 지구의 달 기념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 대용량 지구의달 에디션을 출시한다.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출시하는 이번 에디션은 이니스프리 2024 공병 수거 캠페인 ‘BOTTLE RE:PLAY’의 일환으로 공병 수거를 통해 모아진 유리 용기를 일부 재활용해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또 이번 에디션은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출시 이후 가장 큰 용량인 130mL로 선보인다. 기존 용량(80mL) 대비 약 163%나 많아진 용량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에디션은 전체 유리 용기 중 60%PCR(Post Consumer Recycled) 유리 소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중 20%가 이니스프리 재활용 유리이다. 이외에도 메탈 프리펌프를 적용해 제품 사용 후 분리 배출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공병 수거로 수거된 공병이 신제품 패키지로 재탄생하고 또 다시 수거될 수 있도록 자원의 선순환을 위해 노력한 것이다.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은 수분 가득한 생 녹차수와 캡슐 히알루론산이 만난 포뮬러의 속 보습 시너지를 통해 단숨에 피부 속건조 해결에 도움을 준다. 빠른 흡수력은 물론 바른 후에도 끈적임 없는 촉촉한 마무리감, 수분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한편, 이니스프리는 41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 대용량 지구의달 에디션출시를 비롯해 만우절 맞이 이니스프리 대표 제품 4종을 민규가 직접 작명한 애칭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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