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글로벌 토탈 뷰티 기업 애경산업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애경산업 대표 브랜드의 인기 제품에 세계적인 화가들의 명화와 감성적인 일러스트를 담은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실용적인 생활용품 구성에 예술적 감성을 더해 선물의 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빈센트 반 고흐, 구스타프 클림트, 클로드 모네 등 세계적인 화가들의 작품을 활용해 각 작품이 가진 색채와 분위기에 추석의 풍요로움, 감사와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빈센트 반 고흐 컬렉션’은 ‘오브제 컬렉션 12호’, ‘오브제 컬렉션 16호’, ‘트레져 에디션 C-1호’, ‘온정 1·2·3호’에 적용했다. ‘구스타프 클림트 컬렉션’은 오브제 컬렉션 25호’, ‘고운 1·2·3호’, ‘아뜰리에A’에 적용했다. ‘클로드 모네 컬렉션’은 ‘리미티드 12호’에 적용했다.
이와 함께 ‘지은그림 컬렉션’은 ‘퍼퓸 컬렉션 20호’에 적용했다. ‘퍼퓸 컬렉션 20호’는 일상의 다정함과 사랑스러운 순간을 따뜻한 그림으로 담아내는 지은그림 작가와 협업한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다채롭게 피어난 꽃의 이미지를 통해 향기와 함께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애경산업은 이번 추석 선물세트 일부 제품의 패키지에 일체형·슬리브 형태를 적용해 지류 사용을 줄이고, 플라스틱 용기에는 재활용 소재를 적용하는 등 선물의 가치는 물론 환경까지 고려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실용적인 제품에 세계적인 명화와 따뜻한 일러스트를 더해 선물의 의미와 가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담은 애경산업의 선물세트가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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