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토니모리가 ‘워터풀 버터 틴트’를 새롭게 리뉴얼하며 ‘버터 쿠키 에디션’ 3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가을 시즌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이는 ‘버터 쿠키 에디션’은 갓 구워낸 버터 쿠키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무드를 담은 ‘솔티넛’, ‘베리잼’, ‘피그휩’ 3종으로 구성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이중 용기 구조를 적용해 패키지의 안정성을 높였으며, 기존 제품 대비 수분감과 부드러운 발림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촉촉한 워터 텍스처와 보송한 버터 텍스처가 어우러져 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한 블러 립 연출이 가능하다.
입술에 경계가 또렷하게 남지 않고 균일한 컬러감이 오래 지속되며 메이크업 초보자도 매끄럽게 블렌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한 각질 부각 없이 밀착돼 촉촉하고 부드러운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토니모리는 선론칭을 기념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워터풀 버터 틴트 2종 세트 구매 시 ‘시어 펩타이드 립 마스크’ 본품을 증정하며, 2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장바구니 쿠폰과 첫 구매 고객 대상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토니모리 ‘워터풀 버터 틴트’ 버터 쿠키 에디션은 오는 30일까지 토니모리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많은 사랑을 받아온 워터풀 버터 틴트를 리뉴얼해 수분감과 발림성을 한층 강화했다”며, “기존 컬러에 이어 가을 무드를 담아 새롭게 선보이는 ‘버터 쿠키 에디션’ 3종으로 더욱 촉촉하고 편안한 블러 립을 연출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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