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 대표의 슬로우 에이징 뷰티 브랜드 커브드(Kurved)가 지난 18일 CJ온스타일 첫 TV라이브 방송에서 준비한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CJ온스타일의 연중 최대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 기간에 맞춰 진행된 커브드의 TV라이브 론칭 방송이다. 커브드는 대표 제품 ‘하이브리드 펩타이드 콜라겐 글래스 미스트’와 ‘하이브리드 펩타이드 크림’을 함께 담은 방송 단독 구성을 선보였고, 방송 초반부터 주문이 몰리며 준비 수량이 모두 소진됐다.
앞서 커브드는 지난 12일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겟잇뷰티 with 유인나’에서 해당 제품을 처음 선보였으며, 방송 중 실시간 랭킹과 당일 랭킹에서 모두 전체 1위에 올랐다. 이어 첫 TV라이브에서도 완판을 기록하며,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CJ온스타일 모바일·TV 합산 기준 전체 제품 누적 주문수량이 3만 5천 개에 육박했다.
‘하이브리드 펩타이드 콜라겐 글래스 미스트’는 콜라겐수 37.5%를 베이스로 펩타이드를 더한 커브드의 대표 제품으로, ‘콜라겐 미스트’로도 불린다. 세럼층과 크림층으로 나뉜 2층 포뮬러를 적용해 세럼의 수분감과 크림의 보습감을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함께 구성된 ‘하이브리드 펩타이드 크림’은 하이브리드 펩타이드에 세라마이드와 부활초 성분을 더한 탄력 케어 크림으로, 낮에는 미스트로 간편하게 보습하고 밤에는 미스트와 크림을 함께 사용하는 데일리 루틴을 제안한다.
커브드 관계자는 “첫 TV라이브부터 준비 물량이 모두 판매될 만큼 큰 관심을 보내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바일 라이브에 이어 TV라이브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앞으로도 CJ온스타일과 함께 더 많은 고객이 커브드의 슬로우 에이징 루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커브드는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 대표가 2024년 론칭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피부 변화에 맞춘 슬로우 에이징 케어를 제안한다. 지난해 아마존을 통해 북미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올리브영과 CJ온스타일 등으로 유통 채널을 넓히며 국내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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