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베스트셀러 젤리마스크 업그레이드
K뷰티 엑스포 베트남서 첫선 … 비타민 함량 증가, 사용감 개선 호평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9-09-30 오후 4: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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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토탈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바노바기(BANOBAGI)’가 비타제닉 젤리마스크 3종을 추가로 출시하고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GEM센터에서 열린 ‘2019 K뷰티 엑스포 베트남’에서 첫 공개했다.


기존 바노바기 젤리 마스크는 출시 한 달 만에 1백만장 판매를 돌파하며 밀리언셀러로 등극한 바 있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태국, 베트남, 홍콩, 러시아 등 해외 뷰티 시장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바노바기는 이같은 젤리 마스크의 인기를 반영해 한층 더 다양한 솔루션과 맞춤형 케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업그레이드된 젤리 마스크를 새롭게 뷰티 시장에 내놓게 됐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지난해 6월 젤리 마스크를 출시한 이후 국내외 뷰티 시장에서 인기가 높아지자 유사 브랜드 및 가품 등장으로 브랜드 이미지 실추가 우려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업그레이드 출시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이번 K뷰티 엑스포 베트남을 통해 신제품 홍보와 함께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확립하는데 주력했다는 설명이다.


신제품 젤리 마스크 3종은 모두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비타민 콤플렉스 50,000ppm 함유로 기존의 젤리 마스크 보다 10,000ppm 함량을 증가시켰다. 또 마스크 시트 평량을 넓혀 한층 더 촘촘해진 시트로 늘어짐을 보완했다.


‘비타제닉 젤리마스크 시카’는 노폐물 제거에 도움을 주는 제주 화산재와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센텔라 콤플렉스를 함유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는 점을 내세웠다. ‘비타제닉 젤리마스크 포어 타이트닝’은 수분과 미네랄을 공급해주는 제주 산방산 온천수와 모공수렴, 피지 밸런스 케어에 도움을 주는 안티세범피콤플렉스를 함유했다. 마지막으로 ‘비타제닉 젤리마스크 바이탈라이징’은 탄력 개선과 미백에 도움을 주는 제주산 벚꽃추출물과 탄력 강화 및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하이드롤라이즈드 콜라겐을 함유해 맑고 탱탱한 피부로 가꿔준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신제품 젤리마스크 3종은 바노바기 공식 온라인몰에서 출시 기념 할인 이벤트를 펼치고 있으며, 롯데 인터넷 면세점에서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 바노바기는 오는 10월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뷰티박람회에도 참가, 제품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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