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울트라 응급 구조대’ 팝업스토어 오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서 오는 25일까지 운영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1-21 오후 12: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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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Kiehl’s)이 신제품 ‘울트라 훼이셜 메디 크림’의 출시를 기념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팝업스토어를 지난 19일 오픈했다.

손상 피부를 위한 ‘키엘 울트라 응급 구조대’ 컨셉으로 기획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1월 2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운영되며, ▲열 감지 및 손상 레벨 진단 존, ▲피부 측정 테스트와 함께 전문적인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스킨 컨설팅 존, ▲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응급 트리트먼트 존, ▲응급 처방 체크아웃 존, ▲포토존 등 다채로운 공간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키엘은 ‘울트라 훼이셜 메디 크림’ 출시를 기념하여, 떠오르는 AI 크리에이터 김쿼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특별한 굿즈도 선보인다.

또한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나띠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띠는 팝업스토어의 곳곳을 체험하고 신제품 ‘울트라 훼이셜 메디 크림’을 직접 사용해 보며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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