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121억 걸음. 유니베라 임직원과 대리점이 2024년 6월부터 앱으로 기록한 누적 걸음수다. 2024년 6월 이후 현재까지, 앱을 통해 기록한 총 누적 걸음수는 121억 4,760만 7,810걸음에 달한다. 거리로 환산하면 850만 3,325km다. 서울과 부산을 잇는 편도 400km 기준으로 왕복 1만 629번에 해당하는 거리다.
참가자들이 소모한 총 칼로리는 5억 7,267만 2,940kcal다. 삼겹살로 환산하면 152만 7,128인분에 이른다. 5,036명의 임직원과 유피(Univera Planner)가 만들어낸 기록이다. 유니베라가 걷기 캠페인을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삶의 방식으로 내면화 해왔음을 보여준다.
유니베라(대표 김교만)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창립 초기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임직원과 대리점 네트워크를 하나로 묶는 ‘대국민 통합 걷기 캠페인’과 ‘모여라 바로, 유니베라로’ 두 가지 행사를 전국에서 진행한다.
행사는 4월 7일부터 5월 28일까지 8주에 걸쳐 서울, 인천, 수원,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주요 거점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펼쳐진다. 유니베라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몸과 마음의 건강, 그리고 사람 사이의 연결’에 대한 체험 등 기업의 웰니스 가치를 고객들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
유니베라가 추구하는 웰니스는 ‘자연의 생명력으로 몸과 마음, 정신까지 완전한 균형을 이루는 것’을 넘어 사회적 건강함까지 아우른다. 관계의 단절과 신체 활동 감소가 일상화된 시대에 유니베라가 내놓는 해답이 바로 걷기다. 걷기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신체 활동이자, 사람과 사람이 나란히 걸으며 교감하는 사회적 행위다. 유니베라는 임직원, 대리점 중심의 걷기 행사를 더욱 넓혀 건강한 일상을 원하는 모두에게 문을 열었다. ‘모여라 바로, 유니베라로’, 이 슬로건은 건강한 삶으로의 귀환을 함께 하자는 초대장이다.
이번 행사는 크게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대국민 걷기’는 전국 주요 공원과 문화공간을 거점으로 고객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걷기 행사이며, ‘모여라 바로 유니베라로’는 서울, 경인(경기 및 인천), 남부(경상도), 중부(충청도 및 전라도) 등 각 권역 대리점 네트워크가 결집해 함께 하는 대규모 통합 체험 행사다.
‘대국민 걷기’는 4월 첫 주 부산 어린이 대공원을 시작으로, 대구, 창원, 울산, 김해, 진주 등 남부 주요 도시를 순회한다. 이어서 서울 강남, 경기 부천, 광주, 인천, 수원, 대전, 청주 등 전국 권역으로 이어진다. 또한 체험형 행사인 ‘모여라 바로, 유니베라로’는 4월 9일 서울 강남 SC 컨벤션 센터를 시작으로 4월 23일은 부산항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다. 전국 총 8회 행사로 5월까지 청주와 대전으로 이어진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바로 유니베라의 멕시코 알로에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베이비 알로에 묘목을 현장 참가자들에게 나눠주는 것. 유니베라 알로에는 멕시코 중북부의 탐피코와 유카탄 반도에 위치한 캄페체, 총 300만 평이 넘는 농장에서 자란다.
50년의 영농 노하우를 집대성한 7세대 <태양의 알로에>는 인공 재배 환경을 배제하고 비옥한 대지와 맑은 물, 멕시코의 눈부신 태양 아래서만 자라는 유니베라 고유의 알로에를 지칭한다. 알로에 면역 다당체 함량을 극대화하는 독자 농법의 결정체가 어린 알로에의 모습으로 참가자들의 손에 전해진다. ‘자연의 혜택을 인류에게’라는 유니베라의 50년 사명이 하나의 어린 알로에로 살아 숨 쉬는 것이다.
김교만 대표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올해, 우리가 오랫동안 추구해온 웰니스의 가치를 가장 직접적이고 진솔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싶었다”라며 “걷기는 몸을 움직이는 행위인 동시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언어”라고 말했다. 이어 “멕시코의 태양 아래서 자란 알로에가 참가자들의 일상 속에서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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