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직협, 뷰테라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K뷰티 확산‧해외 진출 협력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5-09 오후 11: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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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는 지난달 30일 주식회사 뷰테라(대표 조서영)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뷰테라는 2025년 설립된 K뷰티 전문 기업으로, 스킨케어 브랜드 ‘THE OKRA’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뷰테라는 특히 25년 이상의 제약‧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 경험과 10년 이상의 마케팅‧세일즈 역량을 기반으로 기술력과 실행력을 동시에 갖춘 것이 장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기능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겸비한 K뷰티 제품의 글로벌 확산을 추진 중이다.

THE OKRA는 피부가 스스로 균형과 회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Optimal Key’ 개념을 기반으로, 피부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과도한 성분을 더하기보다 피부에 필요한 요소를 정교하게 제안함으로써 자연스러운 회복력과 균형을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브랜드 슬로건 ‘The Okra Makes You Something’은 단순한 기능적 개선을 넘어 개인의 피부 변화와 자기관리 경험 등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동으로 확대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는 한편, 국내외 뷰티 산업 간 교류를 활성화해 K뷰티 브랜드 및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안미려 회장은 “이번 협약은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협력 모델”이라며 “협회의 산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을 연결하고 K뷰티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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