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몰랐던 내 피부 상태, AI로 확인”
니오라코리아 ‘Intelli-SKIN’ 출시…휴대폰 카메라로 9가지 항목 분석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6-20 오후 7: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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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안티에이징·웰니스 기업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 지사장 김희나)가 6월 AI 피부 분석 프로그램 ‘Intelli-SKIN’을 국내에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얼굴 이미지를 바탕으로 AI가 피부 상태를 분석한다. 분석 항목은 유·수분 밸런스, 색소, 트러블, 모공, 탄력, 주름, 민감도, 다크서클, 홍조 등 총 9가지다. 사용자는 웹과 모바일 환경에서 닉네임과 이메일을 입력한 뒤 얼굴을 촬영하면 된다.

AI 분석이 완료되면 피부 점수와 타입 등이 담긴 리포트를 제공한다. 항목별로 피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데일리 루틴과 ‘네오-필 세럼’ 등 맞춤 제품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해당 AI 피부 분석 프로그램은 미국 니오라에서 먼저 선보였다. 별도 장비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간편하게 피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어 환경에 맞춰 도입됐다.

김희나 니오라코리아 지사장은 “Intelli-SKIN은 고객이 평소 알기 어려웠던 자신의 피부 상태를 AI로 확인하고, 그에 맞는 루틴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니오라코리아는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맞춤형 스킨케어 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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