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 ‘세크 셀’ 달팽이크림 새 CF 공개
당당해진 여진구 내세워 전세계 6초당 1개 판매 저력 전달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4-11-26 오후 12:00:07]

잇츠스킨이 전속모델 여진구를 모델로 ‘세크 셀(Sec. Sell/초당 판매)’ 기록을 보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달팽이 크림’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의 새 광고를 온에어했다.
새로 온에어되는 잇츠스킨의 광고 속에서 여진구는 시크한 올백머리에 당당한 표정으로 등장한다. 많은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심쿵보이’ 여진구가 ‘보이’라는 말이 어색할 만큼 성장해서 돌아온 것.
무엇보다 이번 광고에서 여진구는 ‘세크셀 보이’로서 면모도 과시하고 있다. 6초에 1개가 판매될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세크 셀’ 제품인 잇츠스킨의 달팽이 크림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를 들고 당당한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는 점에서다.
세크 셀은 전 세계 시장이 하나로 이어지면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다. 일명 ‘전지현 맥주’라 불리는 클라우드는 출시 6개월 동안 약 6000만병, 초당 4병 가량 판매됐고 LG의 6모션 세탁기는 전 세계 2000만대를 판매하며 8초에 1대 판매라는 기록을 세웠다. 잇츠스킨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는 뷰티업계를 대표하는 세크 셀 제품으로 떠올랐다.
브랜드숍 최초의 ‘달팽이크림’인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는 달팽이 점액 여과물 12,600mg(농도 21%)이 피부조직의 수분을 잡아주어 피부 세포 속의 수분 증발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세포조직 증식과 상피세포 성장을 도와 트러블이 심한 피부에 특효가 있다. 또 주름개선과 미백 인증 성분인 알부틴과 아데노신 함유로 하나의 제품으로 많은 피부 솔루션을 가능하게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제품은 국내 소비자는 물론 중국, 일본을 비롯한 해외 소비자까지 넓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2014년 ‘몽드 셀렉션’의 화장품 부문 대상(Grand Gold Medal) 수상으로 확인된 제품력으로 신뢰도를 높였기 때문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잇츠스킨은 이번 광고 온에어와 함께 국내 고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15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숍(PC/모바일)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의 제품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샘플 파우치(1ml) 3개와 정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스페셜 기프트 카드가 들어있는 리플릿을 증정할 예정이다. 더욱 다양한 이벤트는 잇츠스킨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itsski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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