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조이코스(대표 김순언)가 부드러운 멜팅 텍스처가 눈가에 부드럽게 밀착, 또렷한 눈매를 완성해주는 ‘호피걸 워터프루프 젤 아이라이너 펜슬’을 출시했다.
젤 아이라이너를 펜슬에 그대로 담은 듯한 부드러운 발림성과 선명한 발색력, 강력한 롱 래스팅 기능까지 두루 갖춘 오토 타입 펜슬 아이라이너 제품이다. 소프트한 멜팅 텍스처가 예민한 눈가 자극을 최소화해 또렷한 눈매를 완성해주고 제품 뒤쪽의 샤프너가 내장돼 언제든지 정교한 아이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땀과 눈물에 강한 워터프루프 기능으로 라인을 그린 후 20초 정도 기다려주면 라인 픽스 효과로 인해 번짐 없이 선명하고 깨끗한 눈매로 완벽하게 유지시켜 주어 눈밑 번짐 현상인 일명 팬더 현상을 확실하게 극복해준다.
호피걸 워터프루프 젤 아이라이너 펜슬은 호피걸 공식 쇼핑몰 외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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