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피걸 워터프루프 젤 아이라이너 펜슬 출시

오토 팬슬 타입으로 선명하고 깨끗한 눈매 완성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4-12-24 오후 4:12:07]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조이코스
(대표 김순언)가 부드러운 멜팅 텍스처가 눈가에 부드럽게 밀착, 또렷한 눈매를 완성해주는 호피걸 워터프루프 젤 아이라이너 펜슬을 출시했다.

젤 아이라이너를 펜슬에 그대로 담은 듯한 부드러운 발림성과 선명한 발색력, 강력한 롱 래스팅 기능까지 두루 갖춘 오토 타입 펜슬 아이라이너 제품이다. 소프트한 멜팅 텍스처가 예민한 눈가 자극을 최소화해 또렷한 눈매를 완성해주고 제품 뒤쪽의 샤프너가 내장돼 언제든지 정교한 아이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땀과 눈물에 강한 워터프루프 기능으로 라인을 그린 후 20초 정도 기다려주면 라인 픽스 효과로 인해 번짐 없이 선명하고 깨끗한 눈매로 완벽하게 유지시켜 주어 눈밑 번짐 현상인 일명 팬더 현상을 확실하게 극복해준다.

호피걸 워터프루프 젤 아이라이너 펜슬은 호피걸 공식 쇼핑몰 외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목복사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