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올 상반기 분석 ‘뷰티 선론칭 거점’ 안착

단독 선론칭 통해 거래액 성장·신규 고객 확보 효과 입증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24 오전 8:46:05]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올해 상반기 뷰티 선론칭 데이터 분석 결과, 에이블리가 뷰티 브랜드의 선론칭 거점이자 신규 고객 유입을 이끄는 핵심 창구로 자리 잡았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에이블리의 월 1,000만 사용자(MAU) 기반이 신규 유입을 효과적으로 이끄는 가운데, 뷰티 고관여 유저 중심의 고객 특성이 브랜드사 선론칭과 시너지를 내며 신규 고객 확보를 견인했다는 평가다.

지난 4월, 컨템포러리 코스메틱 브랜드 ‘자빈드서울’은 인기 인플루언서와 공동 개발한 ‘윙크 파운데이션 팩트 17호’를 에이블리에서 단독 선론칭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에이블리 내 자빈드서울 거래액은 전월 동기 대비 49배 이상(4,830%) 성장했으며, 입점 이래 역대 최고 월 거래액을 경신하는 등 유의미한 매출 성과를 거뒀다. 특히 행사 기간, 에이블리 내 자빈드서울 구매자의 92% 이상이 자빈드서울 첫 구매 유저로, 선론칭을 통한 신규 접점 확대 효과를 입증했다.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쁘아’는 지난 5월 기존 베스트셀러 제품인 ‘비벨벳 커버 쿠션’의 신규 컬러 ‘21P 피치 아이보리’를 에이블리 단독으로 선론칭했다. 출시 기념 행사 기간 비벨벳 커버 쿠션 라인업 거래액은 전월 동기 대비 400%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에이블리 내 에스쁘아 전체 거래액도 59% 늘었다. 또한 동기간 에이블리 내 에스쁘아 구매자 중 에이블리에서 에스쁘아를 처음 구매한 고객 비중은 66%를 기록했다.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는 지난 4월 말, 신상품 ‘무드 글로이 틴트 키’를 에이블리에서 단독 선론칭한 결과, 프로모션 기간 거래액이 전월 동기 대비 45% 성장했다. 이미 탄탄한 팬덤을 갖춘 대형 브랜드임에도 신규 고객을 이끌며 두 자릿수 거래액 성장세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 기간 에이블리 내 페리페라 전체 구매 고객 중 절반(50%) 이상이 페리페라 첫 구매 유저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미래 핵심 뷰티 소비층으로 꼽히는 1020대 첫 구매 고객 비중은 71%에 달했다. 에이블리에 포진된 두터운 잘파세대 뷰티 고객이 브랜드사 신규 고객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된 사례로 풀이된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선론칭을 통해 에이블리 내 브랜드 거래액 증대는 물론, 실질적인 신규 고객 유입 성과까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뷰티 브랜드들이 신상품을 선보일 때 가장 먼저 찾는 선론칭 거점으로서 브랜드 외연 확장을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목복사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