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코티코리아(대표 프랑수와 소렐)에서 전개하는 뉴욕 스킨케어 브랜드 ‘필로소피(Philosophy)’가 ‘리뉴드 호프 인 어 자(Renewed hope in a jar)’를 새롭게 출시하면서 배우 윤승아를 모델로 발탁했다. 모델 발탁과 함께 최근 뷰티 화보 촬영도 마쳤다.
긍정적 매력과 깨끗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윤승아는 이번 화보에서 한국 여성들이 피부에 바라는 3가지 희망을 담은 보습(hydration)과 피부 결(retexurizing), 피부 빛(healthy glow)을 일상생활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방금 아침에 눈뜬 듯 부드럽고 편안한 모습에서 자신의 애완견 ‘부’과 함께 봄 햇살 아래 여유로운 산책, 완벽한 메이크업 모습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일상이 고스란히 사진 속에 담겼다.
이날 촬영을 함께 한 김한준 포토그래퍼 실장은 “평소 윤승아씨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에 자연스러운 현장 사진들이 많이 나왔다”면서 “특히 촉촉하고 매끈하면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윤승아의 피부가 건강미 넘치듯 아주 잘 표현됐다”고 말했다.
한편, 필로소피는 ‘호프(hope)’, ‘퓨리티(purity)’, ‘그레이스(grace)’, ‘미라클(miracle), ‘조이(joy)’ 등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제품명으로 여성들에게 외적 아름다운 뿐 아니라 삶에 대한 영감까지 전하는 철학을 지닌 브랜드로 유명하다. 필로소피는 최근 신세계백화점 센텀점을 새롭게 오픈했으며,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창원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온라인몰 롯데닷컴, 엘롯데, 롯데 아이몰, 신세계몰, H몰, GS몰, CJ몰에서 만날 수 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