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 올리브영 미국 온·오프 매장 입점 주도

K뷰티 브랜드 벤더사로 참여…메이크프렘 등 11개 입점 성공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28 오후 12: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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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K뷰티 유통사 랜딩인터내셔널(대표 정새라)은 올리브영 미국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 브랜드의 벤더사로서 K뷰티 브랜드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랜딩인터내셔널은 북미 뷰티 시장에 대한 전문성과 폭넓은 현지 유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뷰티 브랜드의 북미 시장 진출과 성장을 지원해 온 글로벌 뷰티 유통 및 시장 확장 플랫폼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랜딩인터내셔널은 고객사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더 많은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랜딩인터내셔널은 고객사의 브랜드 소싱, 상품 포트폴리오 구성, 현지 시장 적합성 검토 및 유통 지원 등을 수행하며 미국 시장 진출과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 마련을 지원했다. 또한 현지 시장 분석, 미국 유통 규제 대응 전략, 소비자 맞춤형 상품 큐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지원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뒷받침했다.

랜딩인터내셔널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 올리브영 미국 센추리시티점 및 온라인몰에 총 11개 K뷰티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입점시켰다. 메이크프렘(make p:rem), 케이시크릿(K-SECRET), 청미정(CHUNGMIJUNG), 리터니티(RETURNITY) 등을 포함한 브랜드들이 입점했으며 스킨케어, 더마 코스메틱, 색조, 헤어 및 바디케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긍정적인 초기 소비자 반응을 얻고 있다.

정새라 랜딩인터내셔널 대표는 “올리브영의 미국 시장 진출은 기업 차원을 넘어 K뷰티 생태계 전체의 글로벌 확장 측면에서도 중요한 이정표”라며 “랜딩은 북미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성과 리테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더 많은 K뷰티 브랜드가 북미 시장에서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랜딩인터내셔널은 최근 얼타뷰티(Ulta Beauty)와 공동으로 미국 최초 ‘내셔널 K뷰티 위크(National K-Beauty Week)’를 개최하며 미국 소비자들의 K뷰티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 확대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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