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달팽이가 선사하는 프리미엄 선케어
잇츠스킨, 3중 기능성 ‘달팽이 선크림’ 첫선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5-04-29 오후 8:37:31]

[CMN] 잇츠스킨이 ‘달팽이 화장품’ 라인인 ‘프레스티지 데스까르고’에 선크림을 추가했다. 새롭게 내놓은 선제품은 ‘프레스티지 선 데스까르고’로 자외선 차단뿐만 아니라 주름개선, 미백 기능까지 갖춘 삼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무엇보다 이번 프레스티지 선 데스까르고는 전세계에서 6초에 한 개씩 판매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른바 ‘달팽이 크림’인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의 달팽이 점액 여과물의 효능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달팽이 점액 여과물이 21% 함유돼 피부 질감 케어에 도움을 주고 아데노신과 나이아신아마이드을 함유해 주름개선과 미백 효과를 주는 프리미엄 선크림이다. 외상을 구성하는 촉촉한 수분층이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며 시원한 수분감을 선사, 백탁 현상과 번들거림 없이 깨끗한 피부결로 마무리해 준다.
뿐만 아니라 선번 현상을 나타내는 UVB와 광노화를 촉진시키는 UVA를 동시 차단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해주며 달팽이 점액 여과물로 자외선에 의해 지치고 약해진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해준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SPF50+/PA+++)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해 3세 이상의 아기부터 사용 가능한 안전한 성분들로 이뤄져 있다. 50ml, 22,000원선.
한편,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는 잇츠스킨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다. 회사측은 고객 니즈를 반영해 기초뿐만 아니라 바디, 베이비, 색조에 이르기까지 라인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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