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여심 저격 헤어스타일 ‘모던 보이즈 룩’

아모스프로페셔널, ‘로맨틱 vs 스타일리시’ 남성 헤어 제안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11-07 14: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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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아모스프로페셔널이 가을을 맞아 새로운 스타일링으로 이미지 변신을 꿈꾸는 남성들을 위해 ‘모던 보이즈 룩’을 제안했다.


아모스프로페셔널 측에 따르면 화려한 컬러로 과감한 스타일링을 시도했던 여름과 달리, 가을은 로맨틱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강조하는 굵은 웨이브나 깔끔하고 정돈된 스타일링이 인기를 끌고 있다.



■ ‘와일드 리젠트’ - 남성스러면우면서도 담백한 매력 어필

짧은 헤어를 위로 올려 이마를 드러낸 리젠트 스타일은 남성의 시크하지만 정돈된 매력을 장조한다. 샴푸 후 브러시로 모발을 뒤로 넘겨 주며 드라이할 때, 모발을 비스듬히 옆으로 눕혀주는 것이 중요하다. 볼륨감이 살아 있는 앞머리를 빗어 넘긴 후, 매트한 질감의 왁스를 모발 전체에 얇게 펴 바른다.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스프레이로 고정해 마무리하면 하루 종일 흐트러짐 없는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 ‘모던 포마드’ - 세련되고 깔끔한 스타일로 남성미 강조

포마드 스타일은 클래식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지만, 스타일링 시 손이 많이 가 섣불리 도전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포마드 펌을 통해 완성되는 모던 포마드는 시원한 인상과 함께 건강한 남성미를 강조한다. 빗으로 가르마를 만들어 드라이한 후, 왁스를 손바닥에 50원 짜리 동전만큼 덜어 얇게 펴 바른다. 자칫 부담스러워질 수 있으니 윗머리가 딱 달라붙지 않게 스타일링하는 것이 좋다.



■ ‘소프트 베이비 펌’ - 댄디한 훈남 이미지 완성

평소 모발 숱이 적거나 정수리에 볼륨이 없어 고민이었다면, 소년미 넘치는 매력의 소프트 베이비 펌을 추천한다. 앞머리를 눈썹보다 긴 기장으로 커트하고, 모발 전체적으로 쉐도우 펌을, 옆머리를 다운 펌으로 깔끔하게 눌러주면 간편하고 손쉽게 스타일링을 마무리할 수 있다. 샴푸 후 모발을 좌우로 털어내듯 드라이한 후, 스타일링 제품을 얇게 펴 바르고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모발을 하나하나 꼬아주어 자연스러운 컬을 만든다. 앞머리는 무거운 느낌이 나도록 모발 끝을 매만져주는 것이 포인트다.



■ ‘내추럴 하프&하프’ - 부드럽고 로맨틱한 매력 발산

감성적인 분위기의 5:5 가르마 펌 스타일의 인기는 올가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C컬 웨이브로 연출한 앞머리는 세련되고 성숙한 이미지를 자아낸다. 스타일링 시, 앞머리 뿌리 부분이 가라앉지 않도록 볼륨을 살려준다. 왁스를 손바닥에 손톱만큼 덜어 얇게 펴 바른 뒤, 앞머리를 한 가닥씩 메만져 꼬아주면서 디테일한 텍스처를 살려주면 보다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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