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예대 미드림팀, 장애인 대상 재능봉사

젊은 연주자 대상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링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1-10-19 오전 10: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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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화예술대학교]

[CMN]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미용예술학부 미용전공 특별팀 ‘미드림팀’ 학생들이 지난달 30일 막을 내린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토크콘서트 릴레이 '장애·비장애연주자들이 함께 만드는 대화합의 콘서트'에 참여해 재능 봉사를 펼쳤다.


정화예대 미용전공 재학생들은 발달장애와 시각장애를 가진 젊은 연주자들을 대상으로 헤어, 메이크업 등의 스타일링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으며, 콘서트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유튜브 라이브로도 진행돼 1만여 명의 시민들이 영상을 감상하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화예술대학교는 동아리 형태의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특별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전공영역 교수들의 지도를 통해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전공 전문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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