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감성적 효능주의 브랜드 ‘시그닉’(signiq)이 중국 주요 온라인 플랫폼인 티몰(天猫), 도우인(抖音)에 각각 입점하며 글로벌 시장 다변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그닉은 지난 3월 중국의 대표 SNS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샤오홍슈(小红书)에 왕홍과 함께한 디지털 콘텐츠를 바이럴 하며 현지 Z세대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시그닉은 티몰과 도우인 입점을 시작으로 징동(京东), 콰이쇼우(快手) 등 채널을 확대하며 성분과 효능을 중심으로 하는 브랜드의 제품력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피부 탄력을 빠르게 케어해 주는 ‘바운스 업 크림’ △주름과 탄력을 한 번에 관리해 주는 ‘더블 이펙트 세럼’ △모공 속 노폐물을 케어해 매끈한 피부 결을 완성해 주는 ‘포어 리뉴 패드’ 등 3종으로 점차 제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시그닉 브랜드 관계자는 “시그닉은 온라인 플랫폼 친화적인 비주얼과 글로벌 현지 Z세대와 쉽게 소통할 수 있는 챌린지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올해는 중국의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시작으로 채널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