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프리미엄 친환경 화장품 기업 비에스티앤(대표이사 정수인)은 고체 뷰티 브랜드 ‘에코브릭(EcoBrick)’이 ‘코리아 엑스포 파리 2026’에서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유럽 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비에스티앤은 지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Porte de Versailles)에서 열린 ‘코리아 엑스포 파리 2026’에 참가해 전시 첫날 바이어 상담 및 샘플용으로 준비한 에코브릭 전 제품을 완판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전시 기간 유럽 호텔 체인, 백화점 디스트리뷰터 50여 곳으로부터 구매 문의를 받으며 글로벌 시장 수요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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