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향 ‘레플리카 레이지 선데이 모닝’의 감성을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레이지 선데이 모닝 카&프래그런스 디퓨저’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차량은 물론 옷장이나 드레스룸 등 실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듀얼 타입 디퓨저로, 향기로운 리추얼을 통해 여유로운 일요일 아침의 포근한 순간을 언제 어디서나 경험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레이지 선데이 모닝 카&프래그런스 디퓨저는 작은 화이트 필로우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메탈릭 화이트 매트 케이스에 음각 처리된 메종 마르지엘라 로고를 더해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을 담았으며, 내부에는 향이 담긴 리필 칩을 적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하게 향이 퍼지도록 설계됐다. 또한 리필이 가능한 구조로 경제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향은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의 베스트셀러인 레이지 선데이 모닝의 시그니처 향을 그대로 담았다. 은은한 은방울꽃 어코드가 깨끗한 첫인상을 전하고, 파우더리한 아이리스 어코드가 부드러운 깊이를 더한다. 여기에 화이트 머스크 어코드가 포근하고 편안한 잔향을 남기며, 갓 세탁한 하얀 침대 시트와 따뜻한 햇살을 떠올리게 하는 깨끗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향은 최대 4주간 지속된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KREAM DOSAN에서 ‘레이지 선데이 모닝 카&프래그런스 디퓨저’ 선런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레이지 선데이 모닝’의 감성을 공간 전반에 담아낸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참석자들은 신제품을 가장 먼저 시향하고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뮤지션 자이언티(Zion.T)의 공연과 코드 쿤스트(Code Kunst)의 디제잉 퍼포먼스가 진행돼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만의 감각적인 무드를 음악으로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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