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에스티 로더 ‘핑크리본 한옥하우스’ 운영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10-07 11:11:35]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대한암협회와 함께 2026 유방암 캠페인을 전개하고 소비자 및 시민 참여형 체험과 배움의 공간인 ‘핑크리본 한옥하우스’를 선보인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유방암 캠페인은 핑크리본의 공동 창안자인 에블린 H. 로더(Evelyn H. Lauder)가 1992년 설립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현재 7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가 대한암협회와 26년째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유방암 인식 제고 활동을 펼쳐왔으며, 유방암 자가검진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유방암의 영향을 받은 사람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해왔다. 특히 올해는 유방암에 대한 단순한 인식 제고를 넘어 조기 발견을 위한 행동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보다 생생하고 의미 있게 전달하기 위해 ‘핑크리본 한옥하우스’를 마련했다.

서울 인사동에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되는 ‘핑크리본 한옥하우스’는 방문객들이 유방 건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행동실천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동시에 유방암을 경험한 이들의 회복과 희망, 극복의 이야기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전통 한옥을 배경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유방암 경험자들의 삶과 회복 여정을 담은 미술 작품 전시, ▲진솔한 영상 스토리, ▲ 서예 응원 메시지, ▲유방암 자가검진 체험, ▲ 유방암 교육 퀴즈, ▲핑크리본 노리개 만들기 등 다채로운 교육 및 참여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유방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방암 자가검진과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목복사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