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비, 바디 피부장벽 케어 전문성 강화 ‘브랜드 리뉴얼’

리센느 원이 모델 발탁…3B(Body·Barrier·Better) 핵심 메시지로 캠페인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10-08 09: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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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네오팜(대표 김양수)의 바디 더마 브랜드 ‘더마비(Derma:B)’가 브랜드 리뉴얼의 첫 단계로 ‘데일리 세라마이드’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고, 새 브랜드 슬로건과 함께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온가족 바디케어’ 중심에서 나아가, ‘바디 피부장벽 케어 전문성을 갖춘 더마 보습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리뉴얼은 성분과 패키지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 대표 제품 ‘데일리 세라마이드 바디로션’은 네오팜이 독자 개발한 세라마이드에 모공보다 2,900배 작은 나노리포좀 기술 ‘세라-온™(CERA-ON™)’을 적용해, 세라마이드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보습과 피부장벽 케어에 도움을 준다.

새 브랜드 슬로건은 ‘더마비, 어 베러 유(Derma:B, a Better You)’다. 건강한 바디 피부를 통해 소비자가 더 나은 일상을 얻길 바라는 브랜드의 지향점을 담았다. 더마비는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로 바디(Body), 피부장벽(Barrier), 더 나은 일상(Better)의 앞글자를 딴 ‘3B’를 내세웠다. 예민한 바디 피부(Body)를 세라마이드 장벽 케어(Barrier)로 탄탄하게 하고, 더 나은 피부(Better)를 완성해 ‘더 나은 나(a Better You)’를 마주하게 한다는 의미다.

새 브랜드 모델로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원이를 발탁했다. 밝고 청량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가 새롭게 선보이는 더마비와 잘 어우러지고, 높은 화제성을 갖췄다는 점이 모델 발탁 배경이 됐다. 추후 원이의 캠페인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리뉴얼에 맞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캠페인도 이어진다. 더마비는 이날 브랜드 필름과 새로운 키비주얼을 공개하고,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에서 모델 원이와 함께한 콘텐츠와 새 슬로건을 담은 숏폼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소비자에게 브랜드명을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 송도 함께 공개한다. 아울러 성수와 홍대 등 주요 지역에서는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올리브영과 연계한 구매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지난 5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더마비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원이 포토카드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네오팜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더마비가 오랜 기간 쌓아온 바디케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습과 피부장벽 케어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새로운 슬로건과 모델 원이를 중심으로 더마비만의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피부장벽 케어 전문 더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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