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듀이트리가 대전시 대표 캐릭터 ‘꿈돌이’ 카페 콜라보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수익금의 일부와 자사 스킨케어 제품을 ‘을희복지재단 천양원’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 프로모션은 대전 지역 인기 카페인 미뉴브, 로크하우스, 타프로드 총 3개 매장에서 전개됐다. 듀이트리는 브랜드와 지역 대표 캐릭터, 로컬 카페를 연결해 소비자에게 친근하고 재미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상생 활동을 도모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행사 기간 참여 카페 3곳은 꿈돌이 콜라보 제품과 굿즈로 꾸며져 방문객들을 맞이했으며, 현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됐다. 키캡 키링, 리유저블백, 비치타월, 풍선, 부채 등 소장 가치를 높인 한정판 콜라보 굿즈와 듀이트리 제품이 증정되어 대전 시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듀이트리는 이번 협업을 일회성 이벤트로 끝내지 않고 사회공헌 활동으로 연결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카페 콜라보 수익금의 일부와 듀이트리 스킨케어 제품을 ‘을희복지재단 천양원’에 전달하며 브랜드와 지역 캐릭터, 로컬 상권의 협력이 지역사회 기부로 이어지는 진정성 있는 상생 선순환 모델을 완성했다.
듀이트리 관계자는 “콜라보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천양원’에 기금을 전달하고 의미 있는 결실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소비자들과 깊이 호흡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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