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매년 여름 버베나 원료로 제품 출시 '눈길'

생물다양성 보호 철학 아래 자연 그대로의 원료 수급 원칙 고수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1-07-22 오후 2: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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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 쥬크(Jouques) 지역에서 프랑스 오가닉 방식으로 재배된 버베나.

[CMN]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L’OCCITANE)이 매년 여름마다 버베나를 원료로 한 제품을 새롭게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버베나는 지중해 연안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관목 식물로 프랑스 남부 지역 사람들에게는 마법의 허브라고 불린다. 록시땅의 버베나는 원료에 대한 재배 방식, 생산부터가 남달라 소비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제품이다.


록시땅은 1976년 올리비에 보송(Olivier Baussan)이 탄생시킨 프랑스 기반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다. 23살의 올리비에 보송은 알람빅과 작은 트럭, 식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식만으로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을 증류해 지역에서 판매를 했고, 이러한 프로방스의 내추럴 뷰티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사업을 시작했다.


탄생 초기부터 자연 그대로의 원료 수급과 환경 보호를 가치로 삼은 록시땅은 이러한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직접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47명이 넘는 생산자들과 10,000명이 넘는 작업자와 공존해 원료를 재배하는 방식을 택했다. 록시땅의 버베나 제품 또한 프로방스 쥬크(Jouques) 지역에서 100% 오가닉 인증을 받은 보호구역에서 프랑스 유기농 방식으로 재배했다.


록시땅은 지난 2019년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CSR) 철학이 담긴 ‘록시땅의 약속(LOccitane’s commitment)’을 발표했다. 록시땅의 약속은 ‘생물다양성’, ‘생산자 지원’,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등 총 6가지의 록시땅의 중요한 철학이 담겼다. 이중 록시땅은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약속’으로 2025년까지 1,000종의 생물다양성을 보호하려는 목표를 최근 달성했다. 최근 한국에서는 ‘퓌르 프로젝트(PUR Projet)’ 후원을 통해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 서울 마포구 노을 공원에 약 2,020그루의 나무를 심기도 했다.


록시땅 담당자는 “록시땅은 기업의 가치와 철학에 기반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원료에 대한 재배방식이나 생산부터가 남다른 록시땅의 버베나와 함께 무더운 올 여름 상쾌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역의 자연에서 얻은 원료로 감각적인 즐거움과 빛나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록시땅은 상쾌한 애프터 썬 케어를 위해 ‘칵투스 버베나’와 가득한 쿨링감을 주는 ‘민트 버베나’ 두 가지 라인으로 올여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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