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가 뷰티 크리에이터 ‘소봉’과 함께 두 번째 협업 제품인 립 앤 치크 ‘쉬어 블러 팟’을 출시, 27일(오늘) 에이블리에서 단독 선론칭한다고 밝혔다.
쉬어 블러 팟은 앞서 ‘글로우 베일 틴트’로 큰 호응을 얻은 소봉과의 재협업 제품이다. 감도 높은 메이크업 콘텐츠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소봉의 노하우를 반영해, 립과 치크는 물론 아이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컬러 밸런스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
제품에는 마이크로 파우더 래핑 시스템을 적용했다. 크리미한 베이스가 초미세 파우더를 감싸 뭉침 없이 매끈한 벨벳 피부 표현을 완성해 준다. 원하는 부위에 가볍게 올리는 것만으로 자연스러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며 여러 번 레이어링 해도 두께감 없는 맑은 발색을 유지하는 등 선명한 컬러 표현도 가능하다. 또한, 키링 형태 디자인을 더해 휴대성과 스타일링 포인트를 동시에 갖췄다.
컬러는 총 7종으로 구성됐다.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살몬빛 펄 베이지 ‘01 살몬 헤일로’, 햇살처럼 생기 있는 헬시 핑크 ‘02 헬시 블러쉬’, 맑은 피치 무드의 ‘03 피치스트’, 형광기 없이 맑게 표현되는 쿨 핑크 ‘04 핑크 로그’, 베이지를 한 겹 얹은 소프트 로지 컬러 ‘05 서린 로즈’, 고요하게 번지는 뮤트럴 무화과 컬러 ‘06 서린 피그’, 세련된 코코아 컬러 ‘07 헤더 코코아’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소봉과 함께 해온 트렌디한 메이크업 무드를 기반으로, 립과 치크는 물론 아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쉬어 블러 팟을 선보이게 됐다”며 “특별한 스킬 없이도 감각적인 데일리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만큼 신제품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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