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관문 우즈베키스탄서 빛난 K뷰티

IBITA, 2026 우즈베키스탄 더마&뷰티박람회 한국관 운영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4-30 오전 1: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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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회장 윤주택, IBITA)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2026 우즈베키스탄 더마 & 뷰티 박람회(Uzbekistan Derma & Beauty Expo 2026)’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고 밝혔다.

2026 우즈베키스탄 더마 & 뷰티 박람회는 30년 역사를 가진 우즈베키스탄 최대 규모의 피부 메디컬 에스테틱 뷰티 전문 전시회다.

이 박람회의 한국 단독 대표인 IBITA는 우신화장품, 코코스타 등 20여 개사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 참가해 K뷰티의 중앙아시아 진출을 도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영국, 스위스, 터키, 미국, 중국, 독일, 이탈리아, UAE 등 총 26개국이 300여 개 부스로 참가했다.

IBITA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전체 참관객 약 1만 5,000명 중 60% 이상이 병원, 클리닉, 유통 바이어 관계자로 구성돼 현장 중심의 B2B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뤄졌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최신 의료 미용 트렌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라이브 시술 시연과 함께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미나가 동시에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실제 기술력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며 깊이있는 교류를 이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IBITA 윤규연 팀장은 “2026 우즈베키스탄 더마 & 뷰티 박람회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글로벌 뷰티‧메디컬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하는 전략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7년 우즈베키스탄 더마 & 뷰티 박람회 참가 신청은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IBITA로 연락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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