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서포터즈 ‘BeginS BFF’ 발대식 개최

비긴스 바이 정샘물, 재한 외국인 크리에이터 15인 선정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10-21 13:57:38]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철학을 담은 2030 타겟 고효능 스킨케어 브랜드 ‘비긴스 바이 정샘물(BeginS by JUNGSAEMMOOL)’이 브랜드의 첫 번째 글로벌 서포터즈인 ‘BeginS BFF(Best Friend Forever)’ 발대식을 지난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비긴스와 평생 함께할 베스트 프렌드라는 의미를 담은 ‘BeginS BFF(Best Friend Forever)’는 K-뷰티를 사랑하고 트렌디한 숏폼 콘텐츠 제작을 즐기는 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모집했다. 지난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 비긴스 공식 계정을 통해 모집이 진행됐으며, 글로벌 서포터즈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약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선정된 15인의 서포터즈는 지난 13일 정샘물 뷰티 본사에서 열린 오프라인 발대식에 참석해 본격적인 ‘BeginS BFF’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러시아, 베트남, 스페인,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서포터즈가 참석한 가운데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발대식은 서포터즈 활동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브랜드 및 제품 교육, 제품 키링을 직접 제작해보는 비즈 클래스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서포터즈들이 비긴스의 브랜드 철학과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미션 수행과 콘텐츠 제작을 위한 활동 기반을 다졌다.

‘BeginS BFF’ 활동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9일 해단식까지 이어진다. 서포터즈들은 비긴스 제품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을 기반으로 총 5회의 필수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이외에도 브랜드와 제품을 자유롭게 소개하는 자유 미션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전체 활동 결과를 종합 평가해 선정된 최우수 서포터즈 1인에게는 최신형 아이폰 증정과 함께 정샘물 뷰티 3개월 글로벌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비긴스 브랜드 관계자는 “15인의 BeginS BFF가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선보일 다채로운 매력의 콘텐츠가 매우 기대되고,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국내외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목복사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