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는 ‘인-코스메틱스 아시아 2026’에서 ‘아름다움, 그 너머: 미래를 열다(Beyond Beauty: Future Unlocked)’를 주제로 과학 기반 혁신 기술과 제형 개발 전문성, 시장 인사이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바스프는 전시 부스(AC10)에서 ▲혁신적인 사용감(Transformative Sensory) ▲보이지 않는 보호 기술(Invisible Protection) ▲스마트 클렌징(Intelligent Cleansing) ▲과학 기반 원료(Science-Driven Ingredients) 등 4대 혁신 분야를 중심으로 최신 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원료 기술과 제형 콘셉트,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뷰티 시장에서 브랜드들이 제품의 성능과 사용감, 가치를 함께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시할 계획이다.
바스프 퍼스널 케어 솔루션 아시아·태평양 지역 부사장 왕창(Chang Wang) 박사는 “뷰티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가 점점 더 다양한 차원으로 확대되고 있다. 소비자들은 제품의 효능뿐 아니라 사용감과 사용 편의성,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솔루션도 중요하게 생각한다”라며 “‘Future Unlocked’를 통해 과학과 제형 개발 전문성,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뷰티 브랜드들이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를 의미 있는 혁신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인-코스메틱스 아시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퍼스널 케어 원료 및 혁신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태국 방콕 국제무역전시센터(BITEC)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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