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어웰(대표 김완)이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학여울 세텍(SETEC)에서 열린 ‘네일엑스포코리아’에서 중국 속눈썹 업계의 창시자로 꼽히는 소쌍(XIAO SHUANG)과 손잡고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을 선보였다. 화장품을 시작으로 의료관광까지 잇는 중국 시장 공략의 첫발을 뗀 것이다.
어웰은 이번 전시에서 XIAO SHUANG, 클라라티, Foula Store Korea, 엘비아 등과 함께 부스를 꾸렸다. ‘Awell 셀리뉴 마스크팩’, ‘Awell 셀리뉴 리페어 선쉴드’, ‘주앤랩 센텔라 리바이탈 재생크림’을 전시했고, 중국 왕홍(인플루언서)을 통한 현지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소쌍이 Awell 줄기세포 마스크팩과 썬블럭의 홍보 마케팅에 함께 참여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중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 대표는 “중국 소비자들이 K뷰티, 한국 화장품에서 기대하는 것은 결국 믿을 수 있는 효과”라며 “이번 전시는 그 기대에 의학 기반 제품으로 답하는 첫 무대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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