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서상사, 화장품 모델 발탁

대세남 진구, 엔프라니와 홀리카 홀리카 새로운 모델로 활동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6-04-25 오후 6: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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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박일우 기자] ‘태양의 후예’의 서상사 진구가 엔프라니 새 모델로 발탁됐다.


엔프라니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대세남으로 떠오른 배우 진구를 엔프라니와 홀리카 홀리카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했다.

엔프라니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대세남으로 떠오른 배우 진구를 엔프라니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 엔프라니와 ‘홀리카 홀리카’의 모델로 활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엔프라니는 하얀 피부의 아이돌 모델을 내세우는 다른 뷰티 브랜드와는 달리 구리빛 피부의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진구를 모델로 기용해 타 뷰티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꾀했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고급스런 이미지의 엔프라니와 트렌디한 로드숍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를 대표하는 얼굴인 만큼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고 있는 진구를 통해 폭넓은 팬 층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선보인 남성적인 모습으로 국내외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폭발적 사랑을 받은 진구는 향후 화장품 광고를 통해서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로맨틱함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진구는 홀리카 홀리카의 베스트셀러인 ‘알로에 99% 수딩젤’ 광고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화장품 모델 활동을 선보인다. 5월 중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매력을 한껏 발휘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엔프라니 관계자는 “진솔한 매력을 지닌 배우 진구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자사 브랜드의 새로운 이미지를 잘 나타낼 수 있을 거라 판단해 광고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진구와 자사 브랜드의 시너지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까지 적극적인 마케팅 행보를 이어나가 서로의 성장에 큰 힘이 돼 줄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엔프라니와 홀리카 홀리카는 오는 5월 중 광고와 온라인 영상 등에서 진구의 매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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