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세계 안료 시장에서 리더십 확인

메옥살®ㆍ시라릭®NXT 라인 F&S 어워드 수상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6-07-05 오전 10: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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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이정아 기자] 화장품 안료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과학기술 선도기업 머크가 자동차 안료 분야에서도 강한 면모를 과시했다.


최근 세계적인 리서치 전문기관 프로스트&설리번(Frost&Sullivan)이 주관하는 2016 유럽 프로스트&설리번 어워드에서 자동차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안료 시장에 대한 주관기관의 분석을 바탕으로 제품 리더십 부문을 수상한 것.


머크의 메옥살®과 시라릭®NXT 라인은 자동차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을 위한 새로운 색상과 질감을 창조하여 자동차 안료 시장의 트렌드를 재정립하고 있다. 머크는 규제 기준 및 국제 제조 가이드라인을 철저히 준수해 시장 내 최고 성능의 자동차 안료를 만들어냈다.


프로스트&설리번의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비네이 벤카테산은 “대부분의 자동차 안료 제조사들은 순수한 진주광택 안료 또는 알루미늄 소재의 메탈 플레이크(flake)로 크게 나뉘는 2가지 종류의 이펙트 안료를 제공한다. 반면, 머크는 독보적인 효과를 얻기 위해 완전히 다른 이 2가지 기술을 결합했다”며 “머크의 반짝이는 메탈 이펙트 안료인 메옥살®은 진주광택 및 금속효과 양쪽 안료 그룹의 장점을 결합한 이펙트 안료의 최신 혁명이다. 이 제품은 시장에 독특한 색상과 질감을 제공하는 머크의 색상 팔레트를 확장시켰다”라고 평가했다.


시상식 후 머크의 안료 및 기능성 원료 사업부문 대표인 마이클 헤크마이어는 “이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 상을 통해 머크의 메옥살®, 시라릭® 라인의 자동차 코팅 부문 내 시장 리더십을 인정받은 동시에 선진화된 안료를 기반으로한 시장 1위 및 고객을 위한 지속적인 머크의 노력을 인정받게 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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