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MOU 체결

한국 생명공학기술 산업 지속 발전ㆍ상호 지원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6-11-15 오후 12: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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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이정아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과학기술 기업 한국 머크(대표이사 미하엘 그룬트 박사/사진 오른쪽)가 11일 14일 한국 생명공학기술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및 상호 지원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바이오의약품 공정분야 연구, 물류 서비스, 제조시설 투자 등이 포함됐다. MOU에 따라 향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머크의 인천경제자유구역에 대한 투자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머크는 2025년까지 머크 생명과학 비즈니스 매출을 2배 성장시킨다는 계획에 따라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생명공학기술 사업 투자를 확장할 예정이다. 채용인원과 투자금액은 2020년까지 확정할 예정이다.


머크는 지난 10월 6일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바이오 허브 중 한 곳인 인천 송도에 M Lab™ 콜레보레이션 센터를 개소했다. M Lab™ 콜레보레이션 센터는 국내 바이오제약 기업이 머크의 전문가와 긴밀히 협업하며 제조상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신약 개발과 생산을 가속화할 수 있는 공유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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