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능성 소재 평가 신기술 융합 통해 초고속 성장

탁월한 기술력으로 다양한 신소재 개발 글로벌 화장품 시장 선도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7-04-23 오후 4: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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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원부자재 전문기업 특집] 코씨드바이오팜



[CMN 박일우 기자] ‘자연의 건강함으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기업’ 코씨드바이오팜(대표이사 박성민, www.coseed.co.kr)은 고기능성 천연물 신소재 개발 전문기업이다. 2006년 설립돼 고기능성 소재와 평가 신기술의 융합을 통해 초고속 성장을 이룩해왔다.



뛰어난 연구개발력 앞세워 고부가가치 창출


박성민 대표이사

코씨드바이오팜은 현재 보유 특허가 46건에 달하고, ISO 9001 등 10건의 인증도 가지고 있다. 코씨드바이오팜은 이 같은 뛰어난 연구개발력과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코씨드바이오팜이 자랑하는 대표 핵심기술로는 ‘세라마이드 생합성 촉진 천연소재 개발 기술’, ‘동식물 유래 Mucos 추출·정제 기술’, ‘피부감각채널 조절 천연소재 개발 기술’, ‘천연물 유래 미백’, ‘주름 기능성 화장품 소재 개발 기술(MFDA)’, ‘식물 vinegar 배양 기술’ 등이 있다.


이 핵심기술들을 적용해 코씨드바이오팜은 피부 재생, 진정, 보습에 탁월한 ‘달팽이 점액여과물’, 안정성을 고려한 방부력의 ‘보존제 시리즈’, 피부의 내부, 외부 자극에 대한 동시 효과를 주는 ‘자극완화제 시리즈’ 그리고 안전한 국산화 소재인 ‘계면활성제 시리즈‘ 등을 개발해냈다.



삼백초 성분서 ‘미세먼지 방어시스템’ 발견


코씨드바이오팜은 최근 ‘미세먼지 방어시스템’을 개발했다. 해를 더할수록 대기오염이 급증하면서 피부 건강을 해치고 있는 상황에 대한 해법을 찾아낸 것.


대기 중의 분진은 다량의 유독성 화합물과 중금속이 포함돼 있는 작은 물질로, 모공보다 미세해 피부장벽을 가볍게 뚫고 체내로 유입이 될 수 있다. 체내에 들어가면 알레르기 반응, 건조, 가려움, 아토피와 같이 피부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또 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 외에도 피부의 유분과 엉겨 붙어 노폐물이 모공 속에 쌓이게 해 탈모, 트러블, 염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이렇게 되면 활성산소가 만들어져 면역세포를 공격, 면역력을 감소시키고 외부 자극에 대한 방어도 약해진다.


코씨드바이오팜은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미세먼지 방어시스템’을 찾아냈다. 코씨드바이오팜은 삼백초의 SD(Saucerneol D) 성분이 피부정화 발현인자(Nrf2: nuclear related factor 2)를 증가시키고, 염증 반응인자인 TNF-α와 IL-1β의 활성 억제, 과발현된 면역세포 증식 억제를 통해 피부 독소를 제거하고 피부를 정상화 하는 것을 밝혀냈다.


또 thermomer-100 소재로 polymer의 유리 전이 온도를 상변화(phase change) 시켜 피부의 노폐물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을 밝혀 ‘미세먼지 방어시스템’에 구색을 맞췄다.


박성민 대표는 “우리 기술로 개발된 ‘미세먼지 방어시스템’은 향후 미세먼지로 발생되는 피부 트러블 해결의 새로운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힘줘 말했다.


오송에 제2 코씨드바이오팜 설립 … 중국 현지화 박차


코씨드바이오팜은 국내 화장품업계 최초로 피부감각채널(TRP channel)을 통해 열노화와 자극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피부에 존재하는 각질 형성 세포(keratinocyte)는 냉각수용체인 TRPM8과 TRPA1을 발현하는데, 코씨드바이오팜은 피부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천연냉각 소재를 개발해 국내외에 판매하고 있다.


또 TRPV1 채널을 통해 피부노화를 유도하는 MMP-1의 발현을 감소시키는, 국내 최초 열노화 억제 효과를 주는 Manassantin B 소재를 개발해 국제 학술지에 발표 중이다. 항자극, 피부면역 조절 효능을 가지는 발아녹두 소재도 성공적으로 개발했다.


이외에 청정섬 제주도 천연자원을 소재로 ‘제주 천연생물자원 기반 스킨 디톡스 화장품 소재 발굴 및 제품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를 토대로 스킨 디톡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할 계획이며, 제주 에센셜 오일 및 향료를 개발해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알파, 베타, 감마파 등 뇌파에 대한 연구를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5월 30일부터 확대되는 기능성 화장품 원료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다. 코씨드바이오팜은 헤어세포와 피지분비선세포, 여드름 균을 이용해 새로운 기능성 화장품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박성민 대표는 “코씨드바이오팜은 고기능성 신소재로 다양한 원료를 개발함으로써 고속 성장을 유지해오고 있다”며 “이 같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제2의 코씨드바이오팜을 오송 2단지에 설립 중이며, 이와 함께 중국 현지화를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해 향후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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