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엘에스,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서 기술력 뽐내

천연자원 활용 36종 화장품·헤어용품 소재 소개 바이어 이목 집중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7-06-26 오후 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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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박일우 기자]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7(in-cosmetics Korea 2017)’에 참여해 36종의 신규 천연 화장품 소재를 소개해 호평받았다.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7’은 국내외 2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R&D 스페셜리스트, 포뮬레이터 등 화장품 업계 관계자를 비롯한 참관객 7,000여 명이 찾는 국내 유일의 퍼스널 케어 원료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서 대봉엘에스는 36종의 천연자원을 활용한 화장품, 헤어용품 천연 소재를 선보였다. 이 원료들은 천연 원물로 만들어진 자연주의 제품으로, 친환경, 자연주의 제품 개발에 주력 중인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제주의 청정한 이미지를 그대로 담은 제주 토종 원료들이 많은 이목을 끌었다. 미세 분말로 모공의 피지를 꼼꼼하게 잡아주는 제주 현무암 파우더, 피지 성분과 흡사해 피부에 거부감이 없고 흡수력이 높은 제주 마유 크림, 피부 재생 능력을 돕는 제주 에키네시아 추출물 등이 바로 그것.


현지에서 친환경으로 재배된 원물들로 화학방부제를 사용하지 않는 eco-green process 생산을 거쳐 제주 천연 소재의 뛰어난 효능뿐만 아니라 안전성과 신뢰성을 두루 갖췄다는 게 고객들의 평이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외에도 대봉엘에스는 긴밀한 B2B 마케팅을 통해 화장품 산업의 전반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성공적인 플랫폼 구축을 뽐냈다.


글로벌 케미컬 그룹 바스프의 화장품 원료 대리점으로서 바스프의 글로벌 소재, 마케팅 트렌드를 반영해 가이드 포뮬레이션을 거친 신제형 제품을 소개했다. 바스프는 유럽 유기농 화장품 인증기관 코스모스 스탠다드 AISBL(Cosmos Standard AISBL)와 미국 환경 연구 단체 EWG, 국제 유기농 협회 에코서트(Ecocert) 등 글로벌 기관에서 인증받은 기업이다.


화장품소재개발정보부 함경만 부장은 “우리는 안전하고 효과 있는 글로벌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는 회사다”며 “트렌드에 맞게 천연유래, 친환경 소재를 계속해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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