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 세미나서 ‘블루포스’ 초도 물량 완판

전국 대리점 세미나 ‘성료’…2차 리오더 진행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6-27 오전 12: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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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미인터내셔날 배선미 대표이사가 신제품 블루포스 런칭 세미나에서 신제품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위미인터내셔날]

[CMN 심재영 기자] 위미인터내셔날(대표 배선미)의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최근 출시한 ‘블루포스’ 신제품이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디 측에 따르면 지난 16일과 17일 양일한 가평 좋은아침 연수원에서 전국 대리점주와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블루포스 런칭 세미나’에서 ‘블루포스’는 초도 물량 2만5천여개가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으며, 반디 측은 곧바로 2차 리오더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세미나는 반디 전국 대리점주와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세일즈! 마음을 움직여라’라는 주제로 대리점 영업사원들을 위한 고객 응대 및 관리 스킬을 알려주는 특강과 체육대회를 비롯, 메인 행사인 블루포스 런칭쇼로 진행됐다.


블루포스 런칭쇼는 푸른 심해를 컨셉으로 꾸민 신비로운 분위기의 행사장에서 열렸다. 배선미 대표이사가 직접 블루포스 라인 신제품 3종을 프레젠테이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재 온에어 중인 TV CF 영상을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및 영업 정책을 공개하는 알찬 구성으로 대리점주와 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반디 전속 모델인 이시영씨가 영상을 통해 축하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반디 신제품 ‘블루포스’는 해양심층수와 갈조류 등 바다에서 찾은 블루 에너지 솔루션으로 건조하고 푸석해 세로줄이 간 손톱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수분 에나멜 영양제다. 또한, 스포이드 타입으로 출시된 ‘블루세럼’은 물과 오일이 배합된 레서피로 건조하고 생기를 잃은 큐티클에 빠르게 수분과 영양을 침투시키며, 국내 최초로 SPF17 PA+ 지수가 적용된 핸드 전용 크림인 ‘블루크림’은 젤 네일 시술 시 UV와 LED 램프로부터 손등 피부를 보호하는 미백‧주름 2중 기능성 제품이다.


위미인터내셔날 배선미 대표이사는 “이제는 한 가지 기능의 1차원적 아이템으로는 까다로운 소비자의 다양하고 세분화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없다”며 “반디의 손톱 수분영양제 블루포스는 수분 공급을 넘어 건조함과 노화로 인한 세로줄 최소화에 효과가 있다는 점에서 한 단계 발전한 소구 포인트로 시장을 공략했기에 공식 출시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반디 신제품 ‘블루포스’ 라인 3종은 전국 네일살롱에서 구입 가능하며, 반디는 오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7 BINAIL’ 전시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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