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저우 와타 아로마스, 중국 뷰티타운 입주

중국 식품 부재료업계 100대 기업 평가 … 화장품 향료 특화기업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7-08-08 오후 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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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신대욱 기자] 화장품 원료 기업 쑤저우 와타 아로마스(苏州禾田香料有限公司, Suzhou WATA Aromas)가 중국 후저우 뷰티타운에 새롭게 입주했다.


쑤저우 와타 아로마스는 지난 4일 중국 후저우 뷰티타운과 입주 계약 체결식을 갖고 한 단계 도약에 나선다. 이날 체결식에는 후저우 뷰티타운 관리위원회 총고문 후군정(侯军呈), 다이시진 진장 첸용졔(陈勇杰), 백익용그룹 회장 왕국경(王国庆), 쑤저우 와타 아로마스 유한공사 총경리 왕영졔(王荣杰), 상무 부총경리 손샹(孙翔), 부총경리 왕경중(王庆忠), 다이시진 부진장 장지안(张健), 화장품산업(후저우)투자발전유한공사 부총경리 왕아남(王亚男) 등이 참석했다.


쑤저우 와타 아로마스 유한공사는 중국 식품 부재료업계 백대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쑤저우 동오 향정 유한공사(苏州东吴香精有限公司, 옛 퍼메니시·FIRMENICH)에 이은 두 번째 뷰티타운 입주 향료기업이다.


쑤저우 와타 아로마스 유한공사는 1998년 창립, 식품향료향정 R&D와 생산에 주력해왔다. 세계적으로 우수한 원료와 추출 장비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기업이다. 20년 기술과 노하우, 그리고 안전한 제품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현재 부동산 개발과 의료성형, 식품향료향정, 금융과 교육을 아우른 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다.


후저우 뷰티타운 관계자는 “뷰티타운의 윤곽이 갈수록 뚜렷해지면서 기업들이 더욱 활발한 교류와 합력을 진행하고 있다”며 “뷰티타운은 입주기업들에 최대한 지원하면서 보다 큰 발전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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