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넣고 판매하는 요거트 마스크

요거트페이스, 냉장 유통 마스크 8종 출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7-08-15 오후 3: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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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이정아 기자] 특별 제작된 전용 냉장고에서 판매하는 푸드메틱 브랜드 ‘요거트페이스’가 첫 출발을 알리며, 8종의 마스크팩 제품을 선보였다.


요거트페이스의 기본 베이스 원료인 요거트는, 국내 유기농 우유 1위인 매일유업의 상하목장 유기농 발효유를 그대로 사용한다. 매일유업 상하목장은 대표적인 국내 친환경 브랜드로 유기농 인증과 해썹(HACCP) 인증을 받았다.


요거트는 몸에 유익한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세균,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어 피부에 닿으면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에 수분 공급 역할을 해 박테리아의 활동을 차단하며 피부 디톡스를 돕는다.


요거트 베이스에 깨끗한 환경에서 얻은 아사이베리, 오렌지, 녹차, 인삼과 꿀 등 슈퍼 푸드로 만든 요거트페이스의 첫 출시 화장품은 워시오프(70ml, 3회 사용분)와 시트마스크(27ml) 두 가지 타입으로 선보인다.


슈퍼푸드의 풍부한 영양과 뛰어난 기능을 통해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 피부를 보호하고 생기와 탄력을 더해 다양한 피부 문제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현대백화점 본점, 신촌점, 목동점, 미아점, 중동점, 판교점 6개점과 가든파이브, 아산병원 등 총 8곳에서 판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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