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트먼트도 되는 클렌징 디바이스

뉴스킨, 클렌징 디바이스 ‘에이지락 루미스파’ 출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9-01 오후 5: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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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뉴스킨코리아(대표이사 마이크 켈러)는 실리콘 헤드를 적용해 위생적이고 마이크로 펄스 진동을 통해 딥 클렌징과 트리트먼트가 가능한 뷰티 디바이스 ‘에이지락 루미스파(ageLOC LumiSpa)’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지우는 순간에도 빛나는 피부를 만들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에이지락 루미스파는 딥 클렌징과 트리트먼트 효과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도록 듀얼 액션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건강하게 피부를 자극해 탄력있고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건강하게 피부를 자극하는 ‘마이크로 펄스 진동’, 이중 구조의 헤드가 역방향으로 회전하는 ‘더블 헤드 스핀’이 핵심 기술이다. 이를 통해 모공 속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동시에 피부를 운동시키는 듯한 스킨 피트니스 효과를 전달한다.


또한 브러시 대신 울트라 소프트 헤드를 장착해 차별화를 꾀했다. 실리콘 재질은 피부를 부드럽게 닦아내면서도 세척과 건조가 용이해 위생적인 사용도 가능하다. 피부에 직접 닿는 헤드는 노멀과 펌 2가지 타입으로 출시돼 선택적 사용이 가능하다. 링 패턴의 노멀 타입은 모든 피부에 사용 가능하며, 직선 패턴의 펌 타입은 지성 피부나 집중적인 각질 제거가 필요할 때 사용하면 좋고 피부층이 두꺼운 남성용으로도 적합하다.


전용 클렌저도 함께 선보인다. ‘에이지락 루미스파 트리트먼트 클렌저’는 식물성 추출물 및 항산화 성분이 포함돼 피부 수분 보호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에이지락 루미스파와 함께 사용시 헤드의 피부 표면 작용을 돕는 포뮬러로 보다 효과적인 클렌징이 가능하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매일 아침과 저녁, 하루 2번 전용 클렌저와 함께 사용하면 좋다. 세안 시 양쪽 볼, 이마, 턱 등 주요 부위별로 각각 30초씩, 2분 만에 클렌징과 트리트먼트를 끝낼 수 있다. 30초가 경과되면 헤드가 잠시 멈춰 이동 시점을 알려주고, 너무 빠르거나 강하게 누를 경우 작동을 멈추는 자동 제어 시스템으로 사용자 편의를 더했다. 생활방수 기능에 스탠드형 타입으로 보관이 용이하다. 한번 완충하면(12시간 소요) 1주일(하루 2회 사용 기준)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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