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바바토스, 다니엘 헤니 전속모델 발탁

모던한 감성에 세련미 넘치는 배우로 남성 향수 컨셉과 부합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7-09-04 오후 4: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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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신대욱 기자] 남성 향수 브랜드 ‘존바바토스(John varvatos)’가 글로벌 톱 배우 ‘다니엘 헤니(Daniel Henney)’를 전속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


존바바토스 향수를 국내 공식 수입, 판매하고 있는 씨이오인터내셔널은 “다니엘 헤니는 남성적이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매력으로 대중에게 널리 사랑을 받아온 배우”라며 “존바바토스 향수의 현대적이고 내추럴한 컨셉과 완벽히 부합한다고 생각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다니엘 헤니는 지난달 13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존바바토스 향수 신제품 ‘아티산 퓨어(Artisan Pure)’를 비롯한 향수 컬렉션의 광고 캠페인 촬영을 마쳤다. 존바바토스의 뮤즈로서 카리스마 넘치고 유쾌한 모습으로 촬영장을 리드하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번 촬영에는 포토그래퍼 홍장현씨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신제품 향수인 아티산 퓨어는 멕시코 베라크루즈의 지상낙원, ‘할라파(Xalapa)’에서 영감을 얻어 오감을 자극하는 휴식처 컨셉의 우디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다. 회사측은 아티산 퓨어는 베스트셀러인 아티산과 아티산 블루의 인기를 뛰어넘을 기대작으로 꼽고 있다.


특히, 아티산 퓨어는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레몬, 오렌지와 베르가못이 향의 전반을 이루고 있다. 시트러스한 과일의 나뭇가지와 잎에서 추출한 트리오 페티그래인 오일의 싱그러움에 우디함이 더해져 편안하고 매력있는 향취를 선사한다.


한편, 존바바토스는 올 하반기에 다니엘 헤니와 함께 특별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존바바토스 향수는 백화점 파퓸스, BTY 갤러리, H&B숍과 온라인 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다니엘 헤니는 미국 인기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3’의 9월 방영을 앞두고 촬영에 한창 매진 중이다. 최근에는 한국 영화 ‘돈’에 캐스팅, 촬영을 마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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