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디어 하이드레이션 페이셜 미스트’ 3주만에 ‘완판’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선보인 메이크업 밀착력 높이는 하이브리드 아이템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7-09-14 오후 2: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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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박일우 기자] 바닐라코는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 ‘디어 하이드레이션 페이셜 미스트’가 출시 3주만에 초기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4일 회사 측에 따르면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8월 17일 출시한 ‘디어 하이드레이션 페이셜 미스트’는 즉각적인 수분 공급은 물론 메이크업 부스팅 미스트 효과를 돕는 하이브리드 기능으로 주목받았다. 회사 측은 구매고객들의 ‘메이크업 위에 사용해도 지워지지 않아 메이크업 전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 ‘기존 펌프보다 넓게 분사돼 손목도 편안하다’는 의견을 전하며 인기 요인으로 분석했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건조하고 쌀쌀한 가을 날씨도 초기물량 완판의 이유 중 하나다. 회사 측은 가을 시즌에 미스트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감안해 당초 초기물량이 11월 중순께 완판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8월말부터 일부 매장에서 품귀 현상이 나타나는 등 예상보다 더 빨리 완판됐다고 밝혔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지향하는 뷰티 트렌드와 환절기 시즌과 맞물린 가운데, ‘디어 하이드레이션 페이셜 미스트’가 촉촉하고 빛나는 피부로 가꿔줘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현재 회사 측은 물량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휴일 근무 및 생산 직원을 충원하며 신속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디어 하이드레이션 페이셜 미스트’는 9월 20일부터 바닐라코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시 판매가 재개될 예정이다.


한편, ‘디어 하이드레이션 페이셜 미스트’는 미세한 수분 입자가 건조한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키고 베이스 사이사이 수분을 채워 피부호보막을 만들어주는 쿨링 스팀 페이셜 미스트다. 연꽃발효수, 대나무수액, 소나무싹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진정과 수분 공급에 효과적이며 시원한 쿨링 스팀 분사로 달아오르거나 건조해진 피부를 산뜻하게 진정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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