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디바이스 ‘야만’ 국내 오프라인 채널 진출

롯데면세점 본점 입점 시작, 본격 유통 확대 나서

인터넷뉴스팀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17-11-01 오후 6: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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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일본 대표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야만(YA-MAN)’이 롯데면세점 입점을 시작으로 국내 유통채널 다각화에 박차를 가한다.


국내 공식 총판을 맡고 있는 ‘엠엔’은 야만이 서울 명동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본점과 온라인몰 입점을 통해 국내 소비자와 글로벌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 본점은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지역에 위치할 뿐만 아니라 내수고객의 이용률도 높게 나타나 국내 면세점 업계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야만의 ‘RF 보떼 시리즈’는 2016년 일본 전국 가전제품 유통점의 ‘페이스케어 미용기기 판매 부분’, 일본 최대 온라인 종합몰 ‘라쿠텐’에서 ‘미용기기 판매 부분’ 1위에 오른 바 있다. 특히 RF 보떼 시리즈는 일본을 포함한 홍콩,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서 누적판매 70만대, 누적매출 약 2,800억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야만은 롯데면세점 본점 입점을 통해 국내 유통채널 기반을 본격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롯데면세점 본점은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마련된 만큼, 야만의 우수한 제품력을 보다 빠르게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 것은 물론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야만 관계자는 “야만 디바이스 제품은 아시아 지역에서 이미 제품력을 인정 받은 제품”이라며 “이번 롯데면세점 본점 입점을 시작으로 국내 유통 채널 강화는 물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만은 롯데면세점 입점을 기념하여 구매 고객에게 혜택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11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본 보도자료는 코스메틱매니아뉴스(CMN)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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