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 ‘걸스데이’ 혜리 전속모델 발탁

국내외 원톱 모델로 활용 … 글로벌 마케팅도 강화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8-03-05 오후 5: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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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신대욱 기자] 잇츠한불(대표 김홍창)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이 ‘걸스데이’ 혜리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혜리는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특유의 발랄하고 경쾌한 이미지로 한국은 물론 중국, 동남아, 미주 등지에서 폭넓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또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광고계와 방송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특히 2015년 tvN에서 방영한 ‘응답하라 1988’에서 주인공 ‘덕선’ 역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으며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했다.


잇츠한불 관계자는 “잇츠스킨이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동일한 ‘One top model’로서 일관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필요성이 있었다”며 “국내 젊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걸스데이의 혜리를 전속모델로 발탁했으며, 향후 당사의 글로벌 마케팅과 병행해 해외시장 공략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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