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오뜨, 중국 화장품 시장 공략 박차

중국 '필성상사'와 사업 협약 체결…SNS 영업 진행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9-02-07 오후 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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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오뜨는 중국 필성상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사진제공=라비오뜨]

[CMN] 라비오뜨는 지난 달 29일 중국 필성상사와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라비오뜨는 이번 협약을 통해 베스트셀러 제품인 와인 메이크업 컬렉션을 비롯해 콜라겐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 등 180여개의 위생허가 취득 제품을 중국에 공급하고 중국 오프라인 유통 및 시아오홍슈, 도우인, 웨이보, 웨이신 모멘트 등 SNS를 통한 신소매((新零售) 영업을 활발히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필성상사’는 중국 이우시(义乌)에 위치한 절강 운반 과학 기술 유한회사로 유명 중약 브랜드인 운남백약을 유통하고 있으며 현지 판매 대리상뿐 아니라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고성장 기업이다.


라비오뜨는 샤또 와인 컬렉션, 모멘티크 라인과 같은 차별화된 패키지로 이미 중국 내에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타오바오 왕홍을 통해 수 차례 판매가 이뤄진 바 있다.


라비오뜨 마케팅 담당자는 “라비오뜨 브랜드 가치와 제품력을 토대로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더욱 뜻 깊다”라며, “양사가 보유한 우수한 품질•유통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너지 극대화를 이뤄 중국 시장 확대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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