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바이어,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에 매료돼

다산씨엔텍, '코스메 도쿄 2019'서 다양한 성과 거둬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9-02-11 오전 11: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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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씨엔텍은 코스메 도쿄 2019에 참가, 세비앙스 법인의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사진제공=다산씨엔텍]

[CMN] 줄기세포 피부과학 전문 회사 다산씨엔텍(회장 김봉준)은 지난 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3일간 열린 일본 최대 화장품 박람회 ‘코스메 도쿄 2019(COSME TOKYO 2019)’에 참가,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코스메 도쿄 2019’는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 2위인 일본의 최대 화장품 무역 박람회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아시아 및 유럽, 아메리카 등 전세계 36개국 780개사가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를 선보여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다산씨엔텍은 이번 박람회에서 일본 현지인 및 해외 바이어들에게 같은 그룹 계열사인 ‘세비앙스’ 법인의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서 일본 B2B 시장 진출을 꾀하고 더 나아가 일본 현지인들이 다산씨엔텍의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의 기술력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였는데, 일본 현지 관계자 및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러브 콜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현장에서 다산씨엔텍만의 독자적인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 기술력을 내세워 해외 바이어들과 기대이상의 많은 OEM∙ODM 상담이 진행됐다.


김봉준 다산씨엔텍 회장은 “’다산씨엔텍의 좋은 화장품을 보다 많은 일본인들이 알고,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받아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가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을 접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들기 위해서 B2B를 중심으로 제품력과 브랜드를 소개해나갈 것이며, 향후 B2C와 E-Commerce 기반 구축을 통해 소비 시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1년 설립된 다산씨엔텍은 줄기세포연구소, 제형연구소, 피부임상센터의 R&D 중앙연구소를 토대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준에 맞춘 연구시스템과 CGMP 생산설비를 구축하며 기업 가치를 높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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