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퍼퓸, 옴니아 컬렉션 한정판 출시

디저트의 달콤함에서 영감 … 강남역서 팝업스토어도 오픈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9-04-15 오후 2: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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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불가리 퍼퓸이 베스트셀러 옴니아 컬렉션의 한정판인 ‘옴니아 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이탈리아의 디저트숍인 파스티체리아에서 영감을 받아 앙증맞은 봉봉 캔디 패키지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그라니타와 젤라또를 연상시키는 소품과 케이크 스탠드, 반짝이는 캔디 컵으로 채워진 옴니아 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은 유쾌한 매력으로 가득하다.


달콤함이 가득한 캔디숍의 쇼케이스를 떠올리게 하는 화려한 컬러감은 캐러멜처럼 달콤하고 부드러운 모험으로 유혹한다. 숨을 들이마시면 과즙 가득한 그레이프프루트와 포멜로, 파우더리한 로즈와 숭고한 바닐라가 감각 깊숙이 파고든다. 65ml 용량으로 전국 불가리 퍼퓸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불가리퍼퓸은 이번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나만의 옴니아를 찾아보는 ‘#CHOOSEYOURTREAT’ 캠페인을 진행하며 팝업스토어도 마련했다. 16일부터 강남역 부근(강남대로 420)에서 3주간 진행될 예정인 팝업스토어는 매력적인 파스티체리아를 닮은 풍성한 즐거움으로 채웠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잘 익은 동양 배의 프레시한 노트가 감각을 사로잡는 옴니아 크리스탈린부터 프루티한 히비스커스가 매력적인 옴니아 코럴, 핑크 포멜로와 프랜지파니가 비비드하게 믹스된 스파클링한 옴니아 핑크 사파이어, 이슬에 흠뻑 적셔진 로즈와 아이리스가 블랜딩 된 플로랄한 옴니아 아메시스트까지 다양한 에디션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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