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는 담고, 스타일은 꺼내다

탱글티저, 오리지널 미니 출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9-04-17 오전 2: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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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영국 유명 헤어 브러시 브랜드 탱글티저(Tanngle Teezer)가 기존 ‘오리지널(Original)’ 브러쉬의 기능과 디자인은 그대로 살리고, 휴대성을 겸비한 디탱글링 브러시 ‘오리지널 미니(Original Mini)’를 지난 1일 출시했다.


탱글티저 ‘오리지널 미니’는 베스트셀러 브러쉬 ‘오리지널’을 작고 가벼운 포켓 사이즈로 제작한 제품으로, 높이가 다른 고탄성 듀얼하이 시스템의 브러쉬 모가 빗질 중 손상모의 끊어짐을 최소화해 엉킨 머리를 손쉽게 정돈해주며 건강하고 윤기 나는 엔젤링을 연출해준다. 특히 플라스틱 소재로 손쉽게 세척 가능하고 마른 모발뿐 아니라 젖은 모발에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오리지널 미니’는 버블검 핑크, 마린 스플래쉬, 피치 스무디, 선샤인 옐로우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젤리 같이 통통 튀는 컬러감과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으로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잇 아이템이다. 또한 포켓과 작은 핸드백 속에 안성맞춤으로 들어가는 크기를 갖춰 다가오는 봄 맞이 선물로 제격이다.


한편, 다채로운 컬러와 손 안에 착 감기는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헤어 브러싱이 가능한 ‘젤리탱’ 브러쉬 ‘오리지널 미니’는 공식 수입몰 ‘바디콜렉션’을 비롯해 올리브영 및 일부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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