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란지교와 같은 동문애 발휘하자"

동국대 APP 총동문회, 2019 송년의 밤 개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9-12-25 20: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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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동국대학교 APP(Aesthetic & Hair professional Program for CEO) 총동문회(회장 김대식)는 지난 19일 오후6시 서울 남산 제이그랜하우스 젝시그랜드볼룸에서 동문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화장문화연구원이 주최하는 2019 경영인 대상 시상식과 함께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대식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9년 한해 동안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전 동문은 금란지교(金蘭之交)와 같은 동문애(同門愛)를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박규승 명예회장은 축사를 통해 “11년 동안 꾸준하게 성장해 온 동문회가 이번 9대 회장 출범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동문회가 될 것을 기대하며 지금까지 APP 동문들의 문경지교(刎頸之交)와 같은 끈끈한 네트워킹의 모범적인 동문회가 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 남궁영훈 주임교수는 “지나온 시간보다는 다가올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의 변화야말로 APP 동문회의 과제”라고 강도하면서 “책임교수로서 더욱 섬세하고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9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된 유창렬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선배 회장들의 전통과 문화를 잘 계승해서 더욱 발전해 가는 APP 동문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APP 동문회가 하나되는 동문회를 만들자는 힘찬 구호를 외쳤다.


이어진 2019 경영인 대상 시상식에서는 포인트시스템 장명준 회장과 예율 법무법인 장현정 변호사가 경영인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두원 F&S 최기상 대표, AAC 프로페셔널의 김기자 대표, 팔도한마당의 김희원 법무관리팀 이사가 경영인 금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얻었다. 김대식 회장에게는 감사의 뜻으로 공로패와 순금 10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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