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 X 마몽드, 방송 1시간 만에 목표 매출 초과 달성

네이버 쇼핑 라이브 1만5천명 시청…레페리 '코어 매칭' 전략 주효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0-09-03 18: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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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크리에이터 아랑 X 마몽드 콜라보레이션 [사진제공=레페리]

[CMN] 뷰티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대표 최인석)는 지난달 30일 아모레퍼시픽 마몽드와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 아랑(Arang)이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진행한 마몽드 30주년 기념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에서 1시간 만에 목표 매출을 초과 달성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마몽드 30주년 기념 브랜드데이로 특별 진행된 마몽드의 첫 라이브 방송으로 ‘나의 삶은 나의 것, 대박 할인은 너의 것’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레트로 컨셉의 방송으로 진행됐다. 약15만 구독자를 보유한 메이크업아티스트 출신 뷰티 크리에이터 아랑과 쇼호스트 수정이 진행자로 나서 마몽드의 베스트셀러인 레드 에너지 리커버리 세럼부터 블루 캐모마일 수딩 리페어 크림, 로즈워터토너, 헤어팡팡까지 총9종의 세트와 단일 제품을 판매했다.


마몽드X아랑, 마몽드 30주년 기념 네이버 쇼핑 라이브 이미지 [사진제공=레페리]

오후 8시부터 한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방송은 총 1만 5,000명의 높은 시청률과 함께 9만 개 이상의 ‘좋아요’와 ‘믿고 쓰는 아랑템’, ‘바로 구매각’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방송에 대한 뜨거운 반응만큼 매출도 폭발했다. 방송 한시간여 만에 목표 매출을 초과 달성하며 단기간 최고의 매출을 달성했다


레페리에 따르면 뷰티 크리에이터 아랑은 평소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 마몽드 제품에 대한 자발적 리뷰를 진행하며 뛰어난 성분과 제품력을 갖춘 제품으로 마몽드의 주요 제품들을 추천했다. 이에 브랜드 측에서도 제품에 대한 높은 이해와 애정을 지닌 크리에이터와의 콜라보레이션 효과를 기대하며 마몽드의 첫 라이브 방송을 아랑과 함께 진행하게 됐다.


마몽드 관계자는 “방송 준비 단계에서부터 레페리와의 긴밀한 사전 협업으로 라이브 오픈과 동시에 많은 시청자수를 확보할 수 있어 성공적인 라이브 진행이 가능했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레페리 브랜드 컨설팅팀 담당자는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성공 요인으로 레페리만의 데이터에 기반한 ‘매칭 시스템’과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간 ‘신뢰’를 꼽으며, “앞으로도 레페리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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