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유래 발효 성분으로 피부 내재력 강화

LG생활건강, '숨37° 워터-풀 블루뮨 에센스' 출시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1-02-16 오후 1: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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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이 해양 유래 발효 성분을 담아 내재력을 케어하는 수분 에센스, ‘워터-풀 블루뮨 에센스’를 출시했다.


‘워터-풀 블루뮨 에센스’는 한 병에 100만개의 이화 효모 성분을 함유, 2020년 업그레이드된 숨의 글로벌 수분케어 워터-풀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인 제품이다. 발효 과학 연구의 진보를 통해, 외부환경으로 인해 피부 스트레스가 쌓여 쉽게 지치고, 회복이 어려운 피부의 내재력을 개선해 더욱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를 선사한다.


특히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해양 유산균 ‘블루뮨 성분’을 함유했는데, 이는 국립수산과학원과 숨에서 공동으로 완성한 특허 출원 성분이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내재력을 케어해 탄탄하게 빛나는 피부로 가꿔주는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강력한 수분 충전으로 오랫동안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수분 영양감이 농축된 맑은 진주 빛 에센스가 피부를 촉촉하고 실키하게 감싸준다. 마치 수분 마스크를 한 듯 편안하게 피부를 감싸며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숨 마케팅 담당자는 “피부에 진정, 수분 케어를 완성해주는 워터풀 블루뮨 에센스와 오랫동안 건강한 보습감을 유지시켜주는 숨의 베스트셀러 ‘워터-풀 젤크림’을 함께 사용하면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된 수분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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