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뷰티 성장 바탕 7월 최고 거래액 달성

뷰티 카테고리 신설 이후 거래액 30배 성장 … 뷰티 브랜드 입점 가속화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1-08-11 오후 2: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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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ABLY)’가 뷰티 카테고리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 7월 이용자 수 1위를 기록하고 월 최고 거래액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이블리는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한국인 만 10세 이상 안드로이드와 애플(iOS)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월간 앱 이용자수 1위를 기록했고, 7월 조사에서도 패션플랫폼중 가장 많은 유저들이 에이블리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블리측은 실 구매자도 지난 7월, 6월 대비 60% 이상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7월 역대 최고 월 거래액 달성이다. 패션 업계 비수기로 불리는 7월에 실 구매자와 주문수가 상승하며 최고 거래액을 기록한 것.


에이블리는 패션 외 뷰티 카테고리가 성장한 것이 이번 최고 거래액 달성의 주요 원인이라고 꼽았다. 지난 3월 뷰티 카테고리를 신설한 에이블리는 론칭 시점 대비 30배 가량 거래액이 성장했다. 7월 거래액은 전월 대비 55% 상승하며 론칭 이래 꾸준히 고공행진 중이다.


에이블리는 색조 화장품을 시작으로 기초/스킨케어, 최근 헤어케어 제품까지 상품을 다양화했다. 헤라, 라네즈, 마몽드, 이니스프리를 포함한 아모레퍼시픽 주요 브랜드부터 페리페라, 클리오, 롬앤과 같은 주요 브랜드도 입점하며 탄탄한 뷰티 카테고리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 3CE, 정샘물 등이 에이블리에 신규 입점하며 코스메틱 브랜드 수는 전월 대비 200% 상승했다. 현재도 주요 로드숍부터 SNS에서 인기를 끌었던 제품까지 입점 문의가 지속되며 향후 뷰티 브랜드 입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한편, 에이블리는 2018년 3월 국내 최초 ‘셀럽 마켓 모음앱’으로 시작해 패션, 뷰티, 홈데코까지 소비자 취향에 맞는 상품을 추천해주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론칭 3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2,200만 건, 누적 거래액 7,500억원, 월간 사용자 수(MAU) 1위를 기록하며 온라인 패션 플랫폼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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